hy가 식이섬유 13g을 함유한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을 출시했습니다.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이번 신제품은 특허 프리바이오틱스를 더했으며, 출시 기념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hy는 과채주스 브랜드 '하루야채' 신제품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이섬유 섭취를 적극적으로 늘리는 '파이버맥싱(Fibermaxxing)'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했다. 제품 한 병에 식이섬유 13g을 담았으며, 치커리 식이섬유 등 3종을 조합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