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전세사기 피해자로 623건이 추가 인정되어 누적 피해 결정 건수가 4만 1559건에 달했다. 정부는 피해자 지원을 위해 주거·금융·법률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LH를 통한 피해주택 매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패스트트랙 등을 가동하고 있다.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로 새로 인정된 사례가 623건으로 집계되면서, 누적 결정 건수가 4만1559건에 이르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개최해 1642건을 심의했고, 이 가운데 623건을 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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