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몸바사에서 코이카와 독일 국제협력공사가 협력하여 친환경 냉동공조 기술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 훈련생들의 참여가 급증하며 기술 분야의 성별 편견을 깨고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코이카-GIZ, 케냐 '듀얼 직업훈련' 자립 지원 친환경 냉동공조·용접 기술로 청년 취업 성과 여성 진출 급증…리코니 훈련생 64%가 여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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