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2

마약퇴치운동본부 신입 22명 중 14명 퇴사…하루만에 그만두기도

연합뉴스 · 2026.10.12 00:00
마약퇴치운동본부 신입 22명 중 14명 퇴사…하루만에 그만두기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신규 채용 인력의 조기 퇴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재활·상담 부서의 인력 이탈이 심각한 가운데, 구체적인 퇴사 사유 파악과 처우 개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마약퇴치운동본부 신입 22명 중 14명 퇴사 입사 다음날 퇴사 등 재활·상담 부서 집중 허종식 "퇴사 원인 조사해 처우 개선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마약류 중독자의 상담과 재활을 맡고 있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신규 직원들의 퇴사가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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