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가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LNG 기지의 초저온 냉열을 활용한 물류단지와 데이터센터 조성을 추진한다. 항만 배후단지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국내 첫 사례다.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데이터센터 조성 추진 LNG기지 영하 162도 냉열에너지 활용 항만 배후단지 데이터센터 전국 첫 사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초저온 냉열에너지를 활용한 물류단지와 데이터센터가 함께 들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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