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를 이용하면 하루 평균 자녀 돌봄 시간이 47분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유연근무제는 돌봄 확대 효과가 미미해 실질적인 근로시간 단축 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시 돌봄 하루 47분↑ 시차출퇴근·재택근무는 돌봄 확대 효과 미미 연구진 "일·육아 양립 위해 실근로시간 단축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를 쓸 경우 자녀를 돌보는 시간이 하루 평균 47분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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