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고등학생을 위한 'AI 온이음' 사업의 실제 이용자가 목표치의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범수 의원은 준비 부족과 허술한 업체 선정 등 교육부의 주먹구구식 행정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AI 온이음' 이용자 8천324명, 목표 10% 미달 서범수 "발표부터 하고 보는 주먹구구 행정" 예산 95억 중 28억5천만원 반납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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