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2

美서 "사형 생중계시 극단주의 자극" 우려…주무장관은 일축

연합뉴스 · 2026.10.12 00:00
美서 "사형 생중계시 극단주의 자극" 우려…주무장관은 일축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군기지 총기난사범의 사형 집행을 생중계하는 것이 극단주의를 자극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다. 그러나 공화당 일각에서는 사형 생중계가 테러리스트를 순교자로 만들거나 급진주의를 확산시킬 수 있다며 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멀린 美국토안보장관, 사형 생중계 옹호 공화 의원들 "테러리스트나 할 일" 재고 촉구 트럼프, 생중계 여부 최종 결정 유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논란이 되고 있는 국방부의 군기지 총기난사범 사형 생중계 방침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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