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모의평가 응시생 10명 중 6명이 수능에서 백분위 성적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N수생의 하락 폭이 재학생보다 컸으며, 입시 전문가들은 9월 모평 성적만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판단하는 데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9월 모평 응시생 60%, 수능서 백분위 하락 N수생 69% 하락…재학생보다 두드러져 "9월 모평만으로 수능 최저 판단 신중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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