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티 앞바다에서 예멘으로 향하던 이주민 선박이 전복되어 최소 139명이 사망하고 80여 명이 실종되었다. 국제이주기구는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는 한편, 위험한 이주 경로를 개선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다.
"지부티 앞바다서 이주민 선박 전복 139명 사망 예멘 향하던 350명 탑승…80여명 실종 생존자 80여명 에티오피아 국적, 구조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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