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러시아와의 경유 합의가 미국 국민에게 유익하며 경유 가격 인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미 정계에서는 이번 합의가 대러 제재 완화와 맞바꾼 양보라며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베선트 "미러 경유 합의, 美국민에 좋은 일" 대러 제재 완화 위법 지적엔 "잘못된 것" 반박 여야 "푸틴에 양보·악마와 거래" 비판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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