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중국의 대만 무력 사용 가능성에 위기감을 느끼지만, 실제 사태 발생 시 자위대 개입에는 80% 이상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중국을 세계 평화의 가장 큰 위협으로 꼽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日 76.7% "中, 대만 무력사용 위기감 느껴" 83.1% "대만 사태시 자위대 개입에 부정적" 위협국 1위 중국·2위 미국…개헌엔 유보 다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