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파키스탄이 이달 중하순 신장 지역에서 첫 육군 합동훈련인 '카라코람-2026'을 실시합니다. 고산지대 대테러 작전을 중심으로 양국의 군사 협력이 정규군 차원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中·파키스탄, 이달 중하순 첫 육군 합동훈련 신장 고산지대서 대테러 소탕 작전 중심 전문가 "국경 넘는 공동작전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과 파키스탄이 이달 중하순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처음으로 육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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