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1

김승연 회장 “난관 이겨내야 100년·200년 한화로 도약”

경향신문 · 2026.10.11 00:00
김승연 회장 “난관 이겨내야 100년·200년 한화로 도약”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 기념사에서 냉혹한 경영 환경을 직시하고 주인의식과 도전정신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특히 AI 기술 경쟁력 확보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로 강조했다.

"창립 74주년 기념사에서 밝혀 ‘AI 기술 경쟁력 확보’도 강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이 창립 74주년을 맞아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실을 직시하고 주인의식과 도전정신을 발휘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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