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 10건 중 7건 이상이 명백한 탈루 혐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인사업자의 경우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전체 부과세액의 약 90%가 발생하는 등 탈세 적발에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국세청 선정사유 통계 첫 공개 개인사업자, 전체 건수의 37% 부과세액은 전체의 90% 달해 지난해 실시된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 10건 중 7건 이상은 명백한 탈루 혐의에 따른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 선정사유별 통계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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