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장 한 달간 개인 투자자는 삼성전자 우선주를 주로 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대거 사들이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거래량 부족에 따른 잦은 변동성 완화장치 발동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애프터마켓 한 달, 분석해보니 한국거래소가 퇴근길(오후 4~8시) 주식 거래가 가능한 애프터마켓을 개장한 지 약 한 달이 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 우선주였다.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해 엇갈린 매매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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