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가 내년부터 처분장 부지 공모를 본격화한다. 40년간 이어진 부지 선정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파격적인 재정 지원책과 주민 동의를 이끌어낼 투명한 절차가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약 40년간 9차례 실패…출범 1년 고준위위, 사전 준비 작업 마쳐 임시시설 2030년 포화…주민 동의 얻을 ‘파격적 인센티브’ 주목 출범 1년을 맞은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고준위위)가 올해 안에 부지 선정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마치고 내년부터 공모 절차를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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