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의 매출이 목표치의 30% 수준에 머물며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다. 매각 작업에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성이 있는 점포 위주의 분리 매각 가능성이 제기된다.
"홈플러스 매출, 목표치 30% 그쳐…매각 작업 '빨간불' 영업 재개 두 달…경영난 여전 인수자 없을땐 분리매각 수순 인수자 없을땐 분리매각 수순 영업 재개 후 두 달째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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