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냐 한국대사관은 지난 3일 나이로비에서 '2026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현지 시민 3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식 체험을 비롯해 K-팝, K-뷰티, 한국 전자제품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주케냐 한국대사관은 지난 3일 수도 나이로비 빌리지마켓에서 '2026 K-라이프스타일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형 비빔밥을 만들어 참가자들과 나눈 것을 비롯해 떡복이, 김밥 등 한식과 K-팝 댄스, K-뷰티, 한국 전자제품 등 다양한 한국의 생활 방식을 케냐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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