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1

무보 '떼인 돈' 3.8조원…남은 채권 절반은 10년 이상 미회수

연합뉴스 · 2026.10.11 00:00
무보 '떼인 돈' 3.8조원…남은 채권 절반은 10년 이상 미회수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상각하거나 종결 처리한 채권 누적액이 3조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전체 미회수 채권 중 10년 이상 된 채권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실효성 있는 회수 대책과 사후 관리 강화가 요구됩니다.

"무보 상각·종결 채권 누적 3조8천억원 넘어 10년 이상 미회수채권 2조1543억, 51.6% 차규근 "회수 대책·사후 관리 강화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회수하지 못하고 상각·종결 처리한 채권의 누적 금액이 3조8천억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