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공항과 영공을 이용하지 말라고 재차 경고하며,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를 제외한 모든 공항을 타격 대상으로 지목했다. 최근 리야드 공항 공격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후티는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공격을 지속하겠다고 천명했다.
"후티, 사우디 공항·영공 이용 재차 경고 메카·메디나 뺀 모든 공항 타격 대상 천명 리야드 공항 피격, 12명 사망·300명 부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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