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 지역의 빙하 면적이 지난 30년간 서울 면적의 3.6배만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이 빙하 붕괴와 홍수 등 자연재해 위험을 높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中신장 빙하 30년간 2천167㎢ 감소 서울 면적 3.6배…홍수·토석류 우려 기온 상승속도 세계 평균의 1.7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북서부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지난 30년간 서울 면적의 3.6배에 달하는 빙하 면적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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