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저출생과 고령화에 대응해 성인 영양식과 식물성 음료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유통망을 확보하며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건강식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매일유업, 우유 넘어 건강식으로…미중 판로 넓힌다 저출생과 고령화에 대응해 매일유업이 우유·분유 중심의 사업을 성인 영양식과 식물성 음료로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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