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전력 인프라를 중심으로 AI 시대 핵심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송전·변전·배전 일괄 솔루션을 앞세워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AI 전환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 중이다.
"'AI 인프라' 전력망 짜는 LS…美 빅테크에 전기터널 뚫는다 전류 통로 '버스덕트' 잇단 수주 송전·변전·배전 일괄 생산 내세워 상반기 영업이익 1조 역대 최고 송전·변전·배전 일괄 생산 내세워 상반기 영업이익 1조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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