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철강, 이차전지 소재, 에너지 중심의 ‘트리플 코어’ 체제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리튬 생산 체제 구축과 희토류 등 전략 자원 육성에 집중하며, 탄소 저감 기술을 도입해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철강·리튬·에너지에 힘 싣는 포스코…핵심자원 '삼각축 체제' 가동 2035년까지 영업이익 13조 목표 전기차·로봇 소재가 새 먹거리 중국·아르헨티나·인도와 협력 전기차·로봇 소재가 새 먹거리 중국·아르헨티나·인도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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