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자율실험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형 과학데이터랩'을 구축한다. 외산 장비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데이터 통신 표준을 정립해 이기종 장비 간 데이터 통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자율실험실 인프라 기반이 될 '한국형 과학데이터랩'을 구축한다. 국내 기업·연구기관·대학 등이 실험실 장비의 통신 표준을 정하는 것이 핵심으로, 연구데이터의 인공지능(AI) 활용 속도를 높여 자율실험실 분야 국내 경쟁력 확보를 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최근 한국형 과학데이터랩 구축·확산 기획 연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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