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프랑스 파리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 팝업 스토어를 열고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뷰티와 K-컬처를 중심으로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도 병행합니다.
"롯데홈쇼핑이 프랑스 파리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Eeseol)’ 팝업 스토어를 열고 국내 중소 브랜드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뷰티 콤플렉스 스토어’를 콘셉트로 여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에 국내 중소기업 33개사 4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