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가 숙련 직원의 업무 노하우를 AI에 학습시키는 '에이전틱 AI' 개발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인핸스에 투자하고 철강·물류 분야에 특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포스코그룹의 정보기술·자동화 전문기업인 포스코DX가 인공지능(AI)에 숙련 직원들의 업무 노하우를 익히게 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스코DX는 기업용 AI 운영체제 ‘에이전트OS’를 개발한 스타트업 인핸스에 20억원을 투자하고,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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