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대만 인근에서 사거리 4,000km에 달하는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둥펑-26'을 동원한 전투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미사일 피습과 요원 사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되었으며, 구체적인 장소나 발사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中, 대만 인근서 '괌 킬러' 둥펑-26 훈련 미사일 피습·요원 사망 상황 가정 관영매체 영상에 '통일 수호' 문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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