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오만만에서 대이란 해상 봉쇄를 돌파하려던 파나마 선적 화물선을 공격해 추진 기능을 무력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동 내 긴장 고조와 관련해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군, 오만만서 상선 공격해 추진 기능 무력화 파나마 선적 화물선, 대이란 해상봉쇄 돌파 시도 트럼프, 사우디 후티 공격 대응 가능성 시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군이 오만만에서 대(對)이란 해상 봉쇄를 돌파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상선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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