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이전·보존 사업이 재정 분담 문제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성평등가족부는 국가와 경기도의 50%씩 분담을 요구하는 반면, 경기도는 전액 국가 지원을 주장하며 시민단체는 국가 주도 사업 추진을 촉구하고 있다.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 이전·보존 협의 교착 성가부 "국가·道 절반씩" vs 경기도 "전액 국가" 공대위, 13일 국가 주도 추진 의견서 제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동두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동두천 옛 성병관리소를 둘러싼 정부기관들과 시민단체의 사회적 협의가 재정분담 이견으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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