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연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AI를 활용해 의심 게시물을 탐지하고 상표권자의 감정을 거쳐 판매를 차단하며, 해외직구 성수기에는 상시 감시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 지재처, 연말까지 민·관 합동 온라인 모니터링 - AI로 위조상품 탐지, 상표권자 감정 뒤 차단 - 블프·해외직구 성수기 상시 감시 체계 가동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지식재산처는 연말까지 상표권자·온라인 플랫폼사와 함께 민·관 합동 온라인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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