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현주가 SBS 드라마 '닥터X'에서 병원장 부승권 역을 맡아 냉철하고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높였다. 계수정과의 팽팽한 대립이 극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배우 손현주가 '닥터X'를 사로잡았다. 손현주는 지난 9일과 10일 밤 9시 50분 방송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구서대학교 병원장 부승권 역으로 등장한 손현주."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