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추석을 맞아 백세고, 법고창신 선물세트 등 다양한 전통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전통 제법으로 빚은 증류주와 복원주, 차례주 등으로 구성했으며, 희소성과 예술적 가치를 강조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국순당은 '한 병의 술이 시간을 선물합니다'를 콘셉트로 백세고, 려 2013 本 세트, 법고창신 세트, 백세주 세트 등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최고급 증류주 '백세고'는 향미가 뛰어난 술을 만드는 전통 제법을 활용해 쌀증류소주 원액과 5년 숙성한 백세주 술지게미 증류 원액을 담았다. 오방색을 활용한 도자기 용기에 담아 예술적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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