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인도 진출 30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 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SUV 라인업 강화와 현지 생산 능력 확대를 통해 인도 시장 내 입지를 다져온 현대차는 향후 인도를 글로벌 수출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 진출 30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에 따르면 현대차는 1998년 인도 첸나이 공장에서 쌍트로를 생산·판매한 후 올해 3분기까지 988만4960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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