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상가가 AI·ICT 신산업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서울시는 특별계획구역 개발을 통해 용산 일대를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고 보행축을 연결할 계획이다.
"한때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중심지였던 용산전자상가가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신산업 거점인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2023년 용산전자상가 일대 개발전략을 발표한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개발사업이 이달 첫 착공을 계기로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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