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AI 데이터센터 유지보수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존 칠러 설비 중심에서 액체냉각 설비까지 범위를 넓히고, 원격 모니터링과 전문 엔지니어 대응 체계를 통합해 운영할 계획이다.
"LG전자 냉난방공조(HVAC) 유지보수 전문 자회사 하이엠솔루텍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HVAC 통합 유지보수 체계를 강화한다. 하이엠솔루텍은 기존 칠러 설비 중심 유지보수를 AI 데이터센터 구동에 필수적인 액체냉각 설비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별 제품별로 이뤄지는 서비스도 단일 유지보수 체계로 통합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