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프랑스 파리 마레지구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유럽 진출을 돕는 팝업 스토어 '이설'을 운영한다.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도 지원한다.
"롯데홈쇼핑은 11월 30일까지 파리 마레지구에서 K브랜드 수출 플랫폼 '이설(Eeseol)'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와 KOTRA가 추진하는 '유통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롯데홈쇼핑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4월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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