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인도 진출 30여년 만에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SUV 중심의 라인업 전략을 통해 성장을 이어왔으며 향후 생산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수출 허브로 키울 계획이다.
"9월까지 988만4960대…연내 돌파 유력 SUV 비중 70% 육박, 2030년 80% 목표 현대자동차가 인도 진출 30여년 만에 현지 누적 판매 1000만대 돌파를 눈앞에 뒀다. 현대차는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집계 기준으로 1998년 첸나이공장에서 쌍트로를 생산해 판매를 시작한 이후 올해 9월까지 누적 988만4960대를 팔았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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