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업계가 충전 속도 경쟁을 넘어 충전망과 전력망 관리 생태계 구축으로 경쟁의 중심을 옮기고 있습니다. 한국은 초급속 충전 기술의 양산차 적용과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지리·BYD 메가와트 충전 경쟁…“한계 근접” 고백도 2.25㎿ 충전기 1대가 750가구분 전력 ESS·배터리 열화 등은 숙제 ‘단 4분30초.’ 지난달 23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열린 지리자동차의 새 충전시스템 발표회에서 나온 숫자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70%까지 채우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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