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1

‘빨리 충전하면 돈 더 낸다’…초급속 요금은 오르고 안방 충전망은 제자리

경향신문 · 2026.10.11 00:00
‘빨리 충전하면 돈 더 낸다’…초급속 요금은 오르고 안방 충전망은 제자리

국내에서는 초급속 충전 요금이 인상되는 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충전 합작사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충전 시장도 인프라의 속도와 가격, 이용 경험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초급속 충전요금 ㎾h당 347.2원→391.9원 현대차 참여 충전망, 국내 아닌 미국서 ‘만족도 1위’ ‘빨리 충전하면 돈을 더 낸다.’ 국내에서는 정부가 공공 전기차 충전요금 체계를 개편하면서 고출력 충전기를 이용할수록 더 많은 요금을 내는 구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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