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오션플랜트를 인수하는 디오션자산운용이 경남도 및 고성군과 지역 상생안을 협의 중이다. 고용 승계와 지역 업체 거래 등 일부 항목에는 합의했으나, 직원들의 고성군 정착 방안을 두고는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다.
"SK오션플랜트 인수 디오션, 6개 상생안 협의 직원 고용승계·지역업체 거래 등 일부 합의 직원 고성 정착 방안 이견에 최종 합의 못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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