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센터에서 한글날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K-팝 받아쓰기 대회와 한국어 시 낭송, 골든벨 퀴즈 등에 참여하며 한글의 가치를 체험하고 한국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LA 코리아센터서 한글날·훈민정음 580주년 행사 'K-팝 받아쓰기' 대회 등 외국인 참여 눈길 캘리포니아, 2019년부터 한글날 제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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