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에 접수된 신고 중 절반 가까이가 조사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심사 불개시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건수가 늘어나는 만큼 심사 기준과 처리 체계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공정위 신고 48%, 조사 못 들어간 '심사 불개시' 2020년 이후 신고 1만7천531건 중 8천419건 박성훈 "심사 불개시 사유·처리체계 점검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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