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2015년 단종된 '캪틴큐'를 11년 만에 재출시한다. 과거의 익숙한 브랜드에 캐리비안 럼 원액과 오크통 숙성을 더해 중장년층의 향수와 젊은 층의 호기심을 동시에 공략하며 뉴트로 소비 트렌드를 겨냥했다.
"“마시면 이틀 뒤 깬다”…‘시간여행 술’ 캪틴큐의 귀환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2015년 단종 후 11년 만에 재출시 캐리비안 럼 원액에 주화 한정판도 중장년 향수·젊은층 호기심 공략 캐리비안 럼 원액에 주화 한정판도 중장년 향수·젊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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