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일이 KTNF, GST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의 상용화 실증에 나선다. 이번 실증을 통해 서버 냉각 효율을 높이고 국내 액침냉각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에스오일이 국내 업체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의 상용화 실증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효율적 서버 냉각을 위한 기술 경쟁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에스오일은 국산 서버 개발업체 KTNF, 액침냉각 장비업체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실증한다고 3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