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이 관객 참여형 토크쇼 '지상렬의 아가미' 현장 공연을 10월부터 부산과 대구로 확대한다. 지역 밀착형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유튜브 콘텐츠와 연계해 지역 거점 중심의 팬층을 확보할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이 오리지널 웹 예능 '지상렬의 아가미' 무대를 오는 10월부터 부산과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상렬의 아가미는 개그맨 지상렬과 김승진이 진행하는 관객 참여형 토크쇼다. 오프라인 현장에서 관객의 고민과 사연을 듣고, 그 순간을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담아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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