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전역에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가 활발히 열리고 있다. 특히 전력난을 겪는 쿠바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등에서 한식 경연과 K팝 공연 등이 이어지며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쿠바서 전력난 속 한국 주간 행사 열려 한식 경연·K팝 공연 등 중남미 각국 확산 콜롬비아·브라질 요리대회, 페루 학술대회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한국 문화를 조명하는 행사들이 중남미 일대에서 잇달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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