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가 일본 오릭스 자회사들과 장기 심전도 분석 솔루션 '메모케어'의 현지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일본 병·의원 시장에 진출해 부정맥 진단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휴이노는 일본 오릭스의 연결 자회사인 스타 프로덕트·APEX와 장기 심전도 분석 솔루션 '메모케어'에 대해 현지 독점 판매 계약을 3일 체결했다. 스타 프로덕트와 APEX는 일본 내 병·의원 중심으로 메모케어 판매를 담당하게 되며 휴이노는 현지 외래 홀터 심전계 처방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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