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0

이란도 아닌 美서 '총살형 생중계'…트럼프 방침에 밴스 “보지 않겠다”

전자신문 · 2026.10.10 00:00
이란도 아닌 美서 '총살형 생중계'…트럼프 방침에 밴스 “보지 않겠다”

미 국방부가 2009년 총기 난사범 니달 말릭 하산의 사형 집행을 생중계하겠다고 밝히자 정치권과 국제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밴스 부통령이 생중계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가운데, 유엔은 공개 처형이 인권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美 국방부 계획에 여야·국제사회 반발 확산 미국 국방부가 2009년 텍사스주 포트후드 육군기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숨지게 한 니달 말릭 하산의 사형 집행을 생중계하겠다고 밝히면서 정치권과 국제사회에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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